
Suzaki Distillery (州崎) & Shinzato Shuzo (新里酒造)
스자키(州崎) & 신자토 주조(新里酒造), 오키나와 위스키라는 열망
州崎 (Suzaki Distillery) & 新里酒造 (Shinzato Shuzo) 신자토 주조(新里酒造)는 1846년 오키나와 류큐 왕조(琉球王朝) 시대 아카다쵸(赤田町)에 창업한 아와모리(泡盛) 양조장이다. 초대 창업자인 신자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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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ka New Pot 2025
주종: Single Malt New Born
원료: Malted Barley
증류기: (Copper) Pot Still
원액: Suzaki Distillery / Unaged
도수: 65%
병입자: Suzaki Distillery / Distillery Bottling / Ryuka Series
싱글 캐스크: X
냉각 여과: X
색소 첨가: X
참조:

색: 투명하다.
향: 알코올이 제법 치댄다. 김 빠진 스프라이트를 맡는 듯한 미약한 탄산감과 시트러스, 아와모리의 뉘앙스, 다시마와 케첩 등의 화이트 아그리꼴 럼 캐릭터, 약간의 쇠비린내, 꼬릿한 블루치즈의 향이 올라온다. 오프노트인 것처럼 보여도 무엇 하나 튀지 않고 차분하다.
맛: 크리미한 질감에 중간 정도의 바디감이다. 탄산수를 머금은 듯 강렬한 탄산감과 함께 특유의 쌉싸름함이 올라온다. 이후 미음 또는 곡물을 오래 씹으면 배어 나오는 단맛, 쌀소주에서 느낄법한 은은한 감칠맛, 심플 시럽, 그리고 구수한 풍미가 내려앉는다. 높은 도수에도 묘하게 마시기 편하다.
목 넘김 및 여운: 강렬한 목 넘김이다. 감귤류 시트러스가 터져댄 뒤에는 달짝지근한 향과 하얗게 탄 재의 뉘앙스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혀에는 점막이 쪼그라드는 강렬한 알코올 자극이 가신 뒤,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 그리고 감귤류 껍질을 씹는 듯한 쌉싸름한 산미가 느껴진다.
총평: 단기적인 숙성 잠재력을 충분히 끌어올릴만하다.
점수: ?/5
ex) ?: 평가하기가 모호한 상태
1: 한 모금 마신 후 다음을 기대하기 싫은
2: 시간으로 어느 정도 회생이 가능한
3: 온전히 한 잔을 비울 수 있는
3.5: 데일리로 마시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4: 장점이 뚜렷하게 보이며, 맛있는
4.5: 기대를 훨씬 상회하는 존재감
5: 단점을 찾아 헤매는 나를 자각할 수준
뉴본 리뷰#2) 류카 뉴본 2023 / Ryuka New Bor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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