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uxion (Sélection)
1575년, 피에르 모씨옹(Pierre Mauxion)이라는 사람이 현재 꼬냑 지방이라고 일컫는 샤랑트의 울레뜨(Houlette) 마을에서 태어나 터를 잡았다. 이후 시간이 흐르고 1743년경 앙투안 모씨옹(Antoine Mauxion)이 자신의 포도원에서 처음으로 오드비를 생산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꼬냑 생산자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가문의 일원인 띠보 모씨옹(Thibault Mauxion)의 할머니가 조사한 결과, 1741년의 유력한 문서를 발견하게 됐는데, 이 문서에 따르면 앙투안 모씨옹은 이미 네고시앙(Négociant)이 아닌 증류업자(Bouilleur de Cru)의 형태를 띠고 있었다. 그는 자체적으로 생산한 꼬냑을 말에 싣고 여러 회사로 가져가 그들이 구매를 원하면 악수를 청했고, 계약은 없었으며, 와인 증류업자로서 약 75 리브르(Livres)의 세금을 납부해야 했다.
이후 가문의 10대에 해당하는 일원이 그의 뒤를 이어 포도밭을 가꾸고, 와인을 양조하며, 전통적인 샤랑테 팟 스틸에서 증류하는 전통을 이어나가면서 지속적으로 오드비를 생산했다. 오늘날 13대째에 해당하는 띠보 모씨옹(Thibault Mauxion)과 아모리 모씨옹(Amaury Mauxion)이 회사에 합류하면서 그들은 본격적으로 여러 생산자들의 꼬냑을 자사 브랜드인 "Mauxion Sélection"을 통해 출시하기 시작했다.

띠보의 경우 "Maison Prunier"의 상업 및 커머셜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동시에, "Mauxion Sélection"의 공동책임자로서 2019년 설립 당시부터 세무 관련 법적 책임자와 경영 그리고 유통을 맡고 있다. 그는 "Maison Prunier"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의 전통 방식을 존중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하위지역(Cru)의 꼬냑을 싱글 캐스크 및 캐스크 스트렝스로 선보이고 있다. 이는 생산자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일이기도 하다.
아모리는 가문에서 대대로 내려져온, 꼬냑 생산을 위한 포도원 운영을 위해 1996년에 설립된 "Vignobles Mauxion"의 의장이 되었다. 2019년, 그는 자본을 늘려 조직의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SCEA Bailleul-Mauxion"라는 농업 운영 목적의 법인을 설립하고 관리하기 시작했고, 이 회사에 대한 총괄 책임자가 되어 법적/재정적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포도밭의 관리와 증류를 담당하여 오드비 생산 전반을 수행하고 있다.
모씨옹 가문의 농장에는 약 60헥타르 규모의 포도밭과 증류 설비 그리고 창고가 있다. 생산되는 오드비는 대부분 대형 하우스에 판매된다. 오늘날 이들은 자사 브랜드로 꼬냑을 판매해 본 적이 없는 생산자들의 오래된 재고를 사들여 자체적으로 숙성시킨다. 이후 적기에 다다르게 되면 각 오드비가 가진 개성을 온존 하기 위해 첨가물 및 가수 과정 없이 "Mauxion Sélection"라는 이름으로 병입 한다. 일부 멀티 밀레짐 제품들도 존재한다.
Review
꼬냑 리뷰#108) 목시옹 생트-뢰린 Lot.45 쁘띠 샹파뉴 주르날 데 키르쉬 / Mauxion Sainte-Lheurine Lot.45 Peti
Mauxion 목시옹(Mauxion), 오랜 증류업자이자 신흥 네고시앙Mauxion (Sélection) 1575년, 피에르 목시옹(Pierre Mauxion)이라는 사람이 현재 꼬냑 지방이라고 일컫는 샤랑트의 울레뜨(Houlette) 마을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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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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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xion Selection - Cognacton english
Mauxion Selection, cognacproducer and merchant in Houlette The Mauxion family has lived in Houlette since the 16th century, where Antoine Mauxion first started producing cognac in 1743. They produce mainly for the big brands. When Thibault Mauxion joine
cognac-ton.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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